물 마시기에 대한 6가지 흔한 오해
물 마시기에 대한 6가지 흔한 오해
1. 운동 후에는 이온음료가 물보다 좋다?
_ 장시간 땀으로 염분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에서는 좋지만
그 외의 이온음료는 과한 염분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에도 물이 있으니 수분 보충에 포함된다?
-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하여 몸에 수분이 부족해도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오히려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합니다.
3. 목이 마를 때 마시면 된다?
- 목이 마르다는 것은 이미 몸 속에서 탈수 증상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은 목이 마르기 전에 매시간마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하루에 무조건 2L 이상은 마셔야 한다?
- 체중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기에, 본인 체중에 따라 일정량 이상을 마셔야 합니다.
계산법 : 본인 체중에 0.03을 곱해한 양(L) 이상 마셔요
하지만 과유불급! 한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 혈증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5. 냉수보다 끓인 물(보리차 등)이 좋다?
- 식후에는 냉수보다 온수가 좋습니다.
하지만 끓인 물은 생수의 미네랄이 빠진 상태라 미네랄 섭취가 어렵습니다.
미네랄 섭취를 위해서는 생수를 마셔야해요
6. 자기 전에 물을 마시면 안 좋다?
-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수면 장애 개선 및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냉수보다는 미온수 또는 따뜻한 물. 다만 너무 많이 마시면 자다가 화장실을 가고 싶겠죠?
그럼 우리는 왜 물을 마셔야 할까요?
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한 10가지 이유
1. 수분은 곧 생명! (물 없이는 1~2주 밖에 살 수 없음)
2. 활력 증가
3. 해독 작용
4. 혈액순환 개선
5. 소화 기능 개선
6. 체온 유지 도움
7. 가짜 허기 예방
8. 변비 예방
9. 피로 예방
10. 피부 노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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