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일상

물 마시기에 대한 흔한 오해 6가지

등록일23-05-18 조회수741


물 마시기에 대한 흔한 오해 6가지


1. 운동 후에는 이온음료가 물보다 좋다

장시간 땀으로 염분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에서는 좋지만

그 외의 이온음료는 과한 염분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에도 물이 있으니 수분 보충에 포함된다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하여 몸에 수분이 부족해도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오히려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합니다.


3. 목이 마를 때 마시면 된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이미 몸 속에서 탈수 증상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은 목이 마르기 전에 매시간마다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하루에 무조건 2L 이상은 마셔야 한다

체중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기에, 본인 체중에 따라 일정량 이상을 마셔야 합니다.

계산법 : 본인 체중에 0.03을 곱해한 양(L) 이상 마셔요

하지만 과유불급! 한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 혈증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5. 냉수보다 끓인 물(보리차 등)이 좋다

식후에는 냉수보다 온수가 좋습니다.

하지만 끓인 물은 생수의 미네랄이 빠진 상태라 미네랄 섭취가 어렵습니다.

미네랄 섭취를 위해서는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6. 자기 전에 물을 마시면 안 좋다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수면 장애 개선 및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냉수보다는 미온수 또는 따뜻한 물.

다만 너무 많이 마시면 자다가 화장실을 가고 싶겠죠?


그럼 우리는 물을 왜 마셔야 할까?

1. 수분은 곧 생명! (물 없이는 1~2주 밖에 살 수 없음)

2. 활력 증가

3. 해독 작용

4. 혈액순환 개선

5. 소화 기능 개선

6. 체온 유지 도움

7. 가짜 허기 예방

8. 변비 예방

9. 피로 예방

10. 피부 노화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