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일상

나이가 들어도 늙어보이지 않는 방법

등록일23-02-15 조회수926


나이가 들어도 늙어보이지 않는 방법


나이가 들수록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시죠?

시간과 나이는 늦출 수 없지만,

우리의 노화는 늦출 수 있습니다!


노화의 가속을 늦추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감정과 생각' 이라고 하는데요,

옛말에 '철이 안든 사람은 늙지 않는다' 라고 하는데

이말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합니다.

'철이 안들었다' 라는 말은 대개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감정과 생각을 하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기도 하는데

어떨 때는 '철이 안든 감정과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자세가

어린아이처럼 넓고 새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과 생각'이 노화될수록 '뇌'의 전두엽이 노화되고

뇌가 노화되기 시작하면 곧 우리 몸을 지배하여

노화의 가속이 빨리 진다고 하니

깊이 고민해보지 않았던 우리 마음의 '감정과 생각' 에 대해

알아보고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새로운 변화를 즐기는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변화나 돌발적인 상황, 문제를 회피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시고

'뇌를 단련할 기회!' 라고 생각해보세요^^

변화는 뇌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주고

평소 잘쓰이지 않았던 뇌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이 때문에 훌륭한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르기도 한답니다.


2. 양자택일 선택과 다수의 의견 앞에서 멈추지 마세요!

평소 우리 생활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때를 떠올려보면

보통은 양자택일, 즉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민하고 선택하는데요.

꼭 두 가지로 정해놓고 생각하지 마시고

다양한 다른 방법도 생각해 보시고 고민해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수의 의견에 따라 휩쓸리는 선택을 해보신 적도 많으실 텐데요.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결과, 다수의 의견에 따른 결정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선택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어떠한 결정을 해야 할때 평소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3. 나이에 얽매여 푸념하지 마세요!

사회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왠지 측은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있는데요,

이런 시선에 얽매여 스스로 푸념하는 습관은 매우 안좋습니다.

또한, 이러한 푸념은 뇌의 노화 현상 중 하나라고 합니다.

괜히 푸념하는 것은 뇌의 노화로 인해 문제 대응 능력이 떨어지면서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속수무책으로 당황하면서

상황을 해결하려는 노력보다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딜레마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푸념은 스스로를 괴롭힐 뿐, 아무런 해결이 되지 않음은 분명합니다.

푸념하지 않는 습관을 먼저 들이고,

투덜거리기보다는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하다보면 뇌가 자연스럽게 작동하고 단련되며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온몸을 던져 생각하다보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드는 것 보다도 '나이'라는 생각에 얽매여

스스로 노화를 더 가속 시키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나이는 들어도 마음만은 청춘이라고 하잖아요!^^

더 다양하게, 더 넓게, 더 젊게 느끼시고 생각해보세요

분명 몸의 노화를 늦추는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