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일상

기존에 해 온 운동을 바꿔야 할때!

등록일22-11-21 조회수814


운동을 꾸준히 해오신 분들께 충분히 공감이 갈 내용인 것 같아서 소개해드립니다^^





저는 4년 정도 지속한 운동이 있습니다.


최근에 운동하는 센터가 이사를 가면서 여러가지 환경이 바뀌는 바람에


과연 이 운동을 더 해야 할것인가 여러가지 고민에 빠졌답니다ㅠ





물론 바뀐 운동 시간이나 오고가는 시간에 차 막힘 등등 


여러가지 변수가 작용한 탓도 있지만


어쩌면 이 운동이 지루해진 건 아닌가, 


제 진짜 속마음은 딴 운동으로 바꾸고 싶은 싶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됐지요.





해당 기사에 따르면 좀 더 강도 높은 운동이 필요할 때,


혹은 현재 상태론 몸이 버거워 강도가 낮게 전환이 필요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가 있다고 해요.


이럴 때는 자발적으로 운동법을 바꿔야 할 시기임을 


본인이 알아채야 한다고 하는데요.





꾸준히 어떤 운동을 해오고 있는 상태에서 


운동 방법을 바꿔야 할때 나타나는 신호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 운동을 하는데도 짜증이 자꾸 난다.




보통 운동을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운동을 하면서도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짜증이 자꾸 나는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낸다거나 밤에 속이 뒤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자신의 신체가 감당할 수 있는 강도보다 과도하게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또,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도 심박수가 높게 나타난다면


이 역시 운동의 강도를 낮춰야 함을 알려주는 신호라고 하는데요.


이런 증상은 운동 후에도 제대로 안정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만약 운동과 더불어 짜증이 계속된다면


운동 방식에 변화를 주는 쪽으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2. 너무 편안할 때




몸이 운동에 너무 익숙해지게 되면 운동시에도 편안해지고 


거의 몸에 자극을 주지 않게 됩니다.





트레드밀 위를 걷고는 있지만 거의 힘이 들지 않고


티비 화면에 몰입해 웃고 즐기고 있다면


운동 다운 운동을 안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운동의 시늉만 할 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되는 것인데요. 





운동할때 몸이 힘들기는 커녕 편안함을 느낀다면


보다 격렬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해요.





물론 강도 높은 운동이 쉽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엔돌핀이 분비되면서 


고통이 완화되는 것이 익숙해지기 때문에


조금씩 강도를 높이는 쪽으로 시도해보시기 바래요~





3. 관절이 아플 때




한가지 운동만 지속하게 되면 관절이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라는 몸의 신호라고 해요.





몸을 유연하게 하는 동작, 준비운동, 스트레칭 등등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했을 때


몸의 근육과 관절이 골고루 사용되게 되고 통증이 사라지게 되므로


이런 몸의 신호를 정확히 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지루할 때




운동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새로운 공간,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새로운 운동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고 멘붕에 빠져있기 쉽습니다.


그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운동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지루함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만약 운동 초보자가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아무 생각 없이 같은 동작을 반복하기 보다는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몸의 변화를 인지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변화가 확실히 보일수록 운동을 하기 위한 지속적인 의지가 생기게 됩니다.





조깅을 하고 있다면 평소와 다른 길로 달린다거나


홀로 운동 보다는 그룹을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보다 즐거운 방식으로 운동할 수 있는 변화를 찾아보세요.





그래도 역시 지루하다면


다른 운동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오래 하신 분들께 변화가 필요한 조짐 4가지~! 어떠셨어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몸인만큼 예민하고 소중하게 감지해서


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해나가도록 해요!!


오늘도 화이팅!!!